2004 아테네 올림픽에 관련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곳이랍니다.
by athena
이글루 파인더
 
어느덧 마지막 포스트네요
2주간의 여정이 끝났습니다. 이곳도 이제 마지막 포스트로 마무리 해야겠네요.
그동안 재미있게 읽으셨는지 궁금해요. 올림픽에 대해서도 블로그라는 매체로 새로운 재미를 주고 싶었는데, 맘처럼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이글루 파인더를 이용해서 포스팅을 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하루 늦은 글이 되어 버렸던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서 초반에 많이 오시다가 나중에는 방문자가 절반으로 줄어버렸나봐요.

하지만 블로그가 빠른 뉴스를 전해주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잖아요. 새로운 뉴스를 전해드리기보다, 생각하지 못했던 이야기, 올림픽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들로 다른 재미를 드리려고 노력했었습니다. 제 의도가 제대로 전해 졌는지는 모르겠지만요.

"athena님, 이제 다시는 볼 수 없는 건가요? 흑흑흑..."

"아니에요. athena는 여러분의 꿈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영원히 모두의 가슴속에 살아있답니다 ~ ~ ~ "

마지막으로 오바해봤습니다. -_-;;;;
그래도 마지막이라니 조금은 서운하다니깐요!!!

그동안 올림픽 이글루에서 보여드렸던 "2004 아테네" 스킨 테마는 금메달은 딴 종목으로 총 6개가 만들어졌고, 현재까지 85명의 회원이 사용해 주셨습니다. 올림픽이 끝났으니 많이 사용하지 않으시겠죠? 이것도 좀 아쉽네요.


그럼 4년 후에 다시 만나야 하나요?
동계올림픽, 아시안게임, 월드컵, 전국체전? K-리그? 음.. 어쨌든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
by athena | 2004/08/30 19:54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airen at 2004/08/31 03:13
그 동안 수고하셨어요~ ^^
Commented by 愛水愛武 at 2004/08/31 09:12
포스팅을 해주신 athena님,스킨 테마를 만들어주신 craft님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athena at 2004/08/31 11:02
airen님, 愛水愛武님 감사합니다. ( _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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