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아테네 올림픽에 관련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곳이랍니다.
by athena
이글루 파인더
 
여자 핸드볼 은메달
여자 핸드볼

은메달 획득!!

▨ 명동과 대학로에 갔었는데, 여기 저기서 TV만 있으면 지나갈 수 없을 정도로 길을 메우고 모여 있더라구요. 저는 연장전으로 가는 것만 보고 밥먹으러 갔습니다만. 무지 배가 고팠거든요.
아쉽지만 은메달입니다. 배가 고파도 사람들과 함께 응원을 했어야 했는데... ㅠ.ㅠ

▨ 여전히 우리 나라 선수들의 태권도 경기에 대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메달을 다른 나라 선수들이 따는 것은 오히려 태권도가 세계화 되었다는 의미일 수도 있겠죠?

▨ Lucier 님의 올림픽 미소녀 시리즈 입니다. Vol1 Vol2 Vol3 Vol4

▨ 칠레에 이어 타이완에서도 최초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합니다. 축하해요~~
하지만 자신의 국기를 올리지 못했다는군요.

▨ 오랫만에 파문시리즈입니다. 폴햄

▨ 올림픽을 보며 나의 나이를 실감하기도 합니다. 소년 다이빙 신동은 어느덧 '청년'이 되어 있는 것을 보면 말이죠.

▨ 언론에 의해 혹은 군중심리로 인해 만들어진 쿨한 애국심. 비판의 여지가 많이 있습니다. 올림픽을 마무리 하며 각자가 애국심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by athena | 2004/08/29 23:19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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