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아테네 올림픽에 관련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곳이랍니다.
by athena
이글루 파인더
 
올림픽 막바지
▨ 핸드볼도 하키에 이어 아깝게 8강에서 헝가리에게 패하고 말았군요. 안타까워 한 사람은 비단 벤치에 앉아 있던 동료 선수들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최선을 다한 그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 탁구 금메달을 딴 유승민 선수의 미니홈피와 여자친구의 미니홈피까지 엄청난 유명세를 타고 있다고 하던데, 이글루스에는 혹시 없나요? 아님 친구라도...

▨ 어제부터 복싱이 시작했는데, 복싱도 새로운 룰을 적용했더라구요.
탁구는 새로운 룰 덕분에 더욱 흥미진진했는데 복싱은 그렇지만은 않은가 봅니다.

▨ 혹시 아시나요? 우리나라 국가대표 여자 체조선수는 한 명 출전 했다고 합니다. 타국에서 얼마나 외로웠을까요. 글쎄 룸메이트도 없었다네요. ㅠ.ㅠ

▨ 아테네 미녀스타가 궁금하신가요? 목표를 위해 땀흘리는 모습은 인간의 특권입니다. 그리고 그 모습은 누구나 아름답습니다. 올림픽에서 최선을 다한 각국의 선수들 모두가 아릅답습니다.
by athena | 2004/08/26 01:42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愛水愛武 at 2004/08/27 06:09
craft님은 다시 바빠지시겠네요...
레슬링 테마를 만들어야 되니까...
Commented by athena at 2004/08/27 10:30
하핫. 그러네요. 기쁜 마음으로 만드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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